세상에서 제일 하찮은 그림
왜 해볼 만한가 AI에게 '잘 그려달라'가 아니라 '못 그려달라'고 시키는 역발상이 핵심. 결과물이 매번 달라서 여러 번 돌려보는 재미가 있고, 한국어 구어체('개발새발', '아리까리', '야 됐고')가 그대로 살아 있는 몇 안 되는 한국발 글로벌 밈 프롬프트다. ChatGPT 공식 템플릿에 들어갔으므로 지금도 100% 작동한다.
어떻게 퍼졌나
게시 당일 한국 스레드에서 폭발적으로 확산 → 한 이용자가 샘 올트먼 사진을 이 프롬프트로 변환해 영문 번역본과 함께 올리면서 영어권으로 확산 → 샘 올트먼 본인이 리트윗, ChatGPT·OpenAI 공식 계정 프로필 사진이 이 스타일로 교체됨 → 2026년 5월 5일 새벽 ChatGPT 공식 이미지 템플릿에 '낙서풍(scribble)'이라는 이름으로 정식 탑재. xAI의 Grok도 동일 템플릿을 별도 출시. 더쿠 핫게에 오른 '한국인이 만든 프롬프트가 ChatGPT 메인에 입성한 사연' 글은 조회 75,573회·댓글 356개(2026.05.04). 헤럴드경제가 2026년 5월 6일 기사로 다룸.
출처: namu.wiki →